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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여행정보

2025년 8월 베트남 개봉 한베합작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Mang mẹ đi bỏ)" 대 흥행 중! (호치민 이발소 응안하 여행 정보)

by 응안하이발소 2025. 8. 10.

2025년 8월이 되면서 베트남에서는 한베 합작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Mang mẹ đi bỏ)"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30083?sid=103

 

개봉 3일 만에 제작비 회수...베트남 극장 1위 비결은?

현재 베트남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는 영화는 한국과 베트남 합작 작품인데요. 개봉 3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을 만큼 베트남에서 흥행을 달리고 있습니다. 양국이 손잡은 영화의 인기 이유가

n.news.naver.com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Mang mẹ đi bỏ)" 스토리

 

8월 1일 베트남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가난한 거리 이발사 환(뚜안 쩐)이 치매에 걸린 어머니 홍다오(홍다오)를 돌보던 중, 한국에 거주하는 형에게 도움을 요청하면서 펼쳐지는 가족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Mang mẹ đi bỏ)" 캐스팅

베트남에서 ‘베트남 사위’로 불리는 정일우와 베트남의 유명 배우 뚜안 쩐, 홍다오의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면서 제작 단계부터 현지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Mang mẹ đi bỏ)" 베트남 대흥행 중

현지 매체 브이엔익스프레스에 따르면 개봉 직후 영화는 관객몰이에 성공, 3일간 800억동(약 42억원) 가까운 수익을 올리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이 영화의 일일 매출은 200억동(약 10억원)이상으로, 이는 일본의 신작 애니메이션 ‘코난’의 세 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배급사 CJ는 주말 동안 8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베트남 영화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총 제작비 16억 원이 투입된 이 영화는 한국과 베트남이 각각 50%씩 투자했으며, 베트남의 톱스타 ‘뚜안 쩐’과 국민배우 ‘홍 다오’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2024년 약 두 달여 동안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촬영을 마친 이 영화는 2025년 8월 1일 베트남에서 개봉을 했으며, 단 3일만에 제작비를 회수할 정도로 흥행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Mang mẹ đi bỏ)" 제작 스토리

제작자 김대근 모티브픽쳐스 대표와의 인터뷰 내용을 통해, 2022년 저예산 영화 "이공삼칠"이 베트남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것이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의 방향성을 명확히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공삼칠"을 통해 얻은 중요한 교훈은 ‘현지화’가 핵심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고,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는 처음부터 베트남 시장을 겨냥해 개발되었으며, 번역과 현지화 작업에만 5~6개월이 소요돼었다고 합니다.

베트남에서 한국 영화를 개봉할 때는 대사 부분을 번역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최근 베트남에서 흥행한 "핸섬가이즈"가 그 대표적인 사례인데요, 베트남 정서와 현지인들에게 익숙한 대사로 재작업한 것이 베트남에서 "핸섬가이즈"가 대흥행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에 대한 베트남 현지 배급사 상위 3개 업체 모두, 어떠한 수정요구도 없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었다고 합니다. CJ ENM 베트남 법인인 CJ HK 엔터테인먼트와 CGV 베트남 법인인 VPictures를 파트너로 선택되었습니다.

참고로 베트남에서 가장 큰 두 개의 영화관 체인은 모두 한국 기업으로, CJ CGV와 롯데시네마가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CJ와 롯데는 베트남에서 단순히 영화관 사업뿐만 아니라 베트남 영화 투자 및 제작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는 아들과 엄마 역할이 중요한 영화로, 아들 역을 맡은 ‘뚜안 쩐’은 현재 베트남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배우입니다. 모티브픽쳐스는 ‘뚜안 쩐’에게 거절당할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시나리오를 보냈는데, 2주 후에 출연 의사를 밝혀왔다고 합니다.

흥미롭게도, ‘뚜안 쩐’이 추천한 엄마 역 배우 역시 모티브픽쳐스가 우리가 1순위로 생각했던 ‘홍 다오’였는데, 홍 다오는 한국에서 김혜자 선생님 급에 해당하는 배우입니다.

이 두 배우인 "뚜안 쩐"과 "홍 다오"는 2024년 2월에 베트남에서 개봉하여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현지 영화 "마이(Mai)"에서도 주연, 조연으로 출연한 캐미가 있는 배우로, '뚜안 쩐'이 '홍 다오'를 엄마라고 부를 정도로 가까운 관계로 알려져 있습니다. 영화 "마이(Mai)" 역시 CJ ENM의 베트남 현지 법인인 CJ HK 엔터테인먼트가 참여한 영화입니다.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는 한국의 현지 법인이 아닌, 진정한 한-베 국제 공동 제작의 첫 번째 사례로 평가됩니다. 이 영화는 한국과 베트남 자본이 각각 투입되었으며, 인력 진출과 제작 과정에서 양국이 공동으로 참여했습니다. 베트남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하는 영화는 많지만, 공동 제작 형태로 양국이 협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의 투자 지분은 한국 50%, 베트남 50% 입니다. 단, 한국과 베트남의 수익 구조는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은 보통 투자사와 제작사가 6 대 4 비율로 나뉘지만, 베트남은 투자한 만큼 지분을 가져갑니다. 베트남에서 제작사 지분은 통상적으로 10~20% 사이이며, 자금을 대지 않는 이상 15%를 넘지 않습니다.

제작비 규모가 적은 베트남 시장에서 10~15% 지분만 우리가 가져간다면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해, 처음부터 한국 투자 지분을 50%로 합의하였다고 합니다. 원래 베트남 측에서 더 많은 투자와 지분을 요구했지만, 이를 거절하고 50%로 확정했습니다.

베트남 지분 50%는 CJ ENM 베트남 법인인 CJ HK 엔터테인먼트, CGV 베트남 법인인 VPictures, 그리고 베트남 현지 제작사 Sidus And Teu Entertainment(SATE)가 주요 투자자들로서 나누어 갖고 있습니다.

한국 영화의 대부분이 서울에서 촬영되듯, 베트남의 대부분 영화는 베트남 제 1의 경제 도시인 호치민에서 촬영됩니다. 호치민은 약 950만 명의 인구를 자랑하며, 베트남에서 가장 큰 시장이자 영화의 중심지 역할을 합니다.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역시 호치민에서 주로 촬영되었고, 영화 속 해변 장면은 호치민에서 약 3시간 정도 떨어진 판티엣에서 촬영되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베트남에서 가장 흥행한 한국영화인 "파묘"와 "육사오(6/45)"로, "파묘"는 약 830만 달러, "육사오"는 약 76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고 합니다.

 


"기상관측 사상"이란 말이 자주 들리는 최근 한국의 폭염도, 말복이 지나가면서 서서히 수그러들 것이고, 얼마 후면 풍요로운 계절 가을을 맞이할 때가 된 듯합니다. 최근 몇년 간은 여름 피크 시즌은 호치민이 오히려 선선하다는 말을 참 많이 듣습니다.

2025년 여름의 호치민은 정말 큰 비도 많이 안 내리고, 비오는 날도 많지 않으며, 저녁 시간은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매우 시원한 날이 정말 많은 한해인 듯 합니다. 그래도 연중 더운 날씨가 긴 호치민에 여행오셔서 호치민 극장에 한번 방문 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한베 경제, 문화 교류의 규모 만큼, 베트남의 영화 산업 역히 한국이 선도하고 있습니다. 앞선 블로그 쇼핑 편에서 공유한 것 처럼, 시내에서 가까운 7군 롯데마트에 가시면, 쇼핑, 식사, 영화 관람이 한번에 가능합니다.

호치민 시내에는 정말 많은 극장이 가까이 있습니다. 비텍스코 빌딩, 빈컴 등 시내 종합 쇼핑몰 그리고 제가 사는 호치민 4군 골드뷰 아파트 상가에서 극장이 있기 때문에, 호치민 시내에서는 가까운 동선 내에서 영화를 즐기 매우 용이합니다. 당연히 한국 영화도 약간의 시차를 두고 대부분 개봉합니다.

물론 호치민 더위와 호치민 여행의 피로를 푸는데는, 이발소임에도 출중한 마사지 실력과 타 업장 대비 안전한 귀청소 실력으로 고객 만족 1위의 호치민 이발소 응안하가 있습니다. 아직 호치민 이발소 응안하를 방문 해 보지 못했다면 지금 예약 주시고 방문 해 보세요. 정말 타 업장과 다르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시고 크게 만족하시리라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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